Discover, Connect, Engage
“더프리뷰”가 여섯번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미리보기'를 의미하는 '프리뷰(preview)'는 새로운 갤러리, 작가, 작업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교류의 장으로 최근 세대 전환에 따른 미술시장의 세 중심축 - 창작자(작가), 수요자(컬렉터), 유통 플랫폼(화랑)- 이 만들어내는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아트페어의 등장을 의미하며 '21년 첫 선을 보였습니다.
더프리뷰서울2026은 6년전 시작할 때의 그 느낌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작가의 진심이 온전히 전달되고,
컬렉터의 안목이 존중 받으며,
아트러버의 경험이 깊어지는 공간.
더프리뷰 서울은
예술과 작품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48개 갤러리에서 소개하는 3백여명 작가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작업들, 다양한 영역으로의 예술의 확장까지.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내는 '더프리뷰서울 2026'에서, 생애 첫 컬렉터가 되어보는, 아름다운 나의 작품을 소장할 기회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